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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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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4회 작성일 22-07-2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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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꼬

 


전화했어요 어엉 안 했는데, 아무한테도 나 전화 안 하는데 잘못 지리만 그리 들어 간다 오늘 덥제 오늘 마이 덥다 작약 그거 캐가 싸리가 밥 해물라꼬 성수기도 식겁했다 빗물에 씻스가 아침 아홉 시 와가 가 한 시간만 하다 가 그 시간 만 되마 총알 같이 가, 아홉 시 와가 한 시간만 하다 가따 잔 터래기 뜨럭에다가 털고 씻고 해따 니 시간 되마 가라 해따 더운데 일 말라꼬 해 그냥 앉아 시라 멀 그리 벌라고 하노 머시라 카노 현기증 그래 머시라 카데 사람 한 개도 안 비고 서지도 몬 하고 그래 그렇기나 말기나 더운데 우짜겠노 지녁답에 한 일곱시나 디거들랑 나오거나 해라 지금 작약 그거 삼꼬 이써 설거지 하고 밥에 언저 물라꼬 나오지 말고 거래처 그냥 안자 있거라 억시 덥다 오늘 중복이라꼬 닥사먹자 캐서 듣기 실코 해서 그냥 집에 드러안자 이따 내가 씨나 말라꼬 그리 돈 마이 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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