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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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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1회 작성일 22-07-3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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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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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2. 7. 30.

대통령의  지지도가  20%대로  하락 하고

더부러 민주당  당권 경쟁에서  이재명  후보가 뜨고 있다

내부총질을 했다해서  이준석을 몰아내고

윤핵관중에  권성동과  사전 모의한 정황이 담긴  sns문자가  회자 됐기 때문이다

대통령도 사람이다

맞는 말이지만  국가를 통치하는  지혜가  결여된 외골수가 아닌가?

정당 정치에서  대통령과 당수

그간에 대통령이  당수를 겸직한때도 있었고  당권을 당수에게 일임한때도 있었으나

대통령과  여당은  한배를 탄  선원이고

선장(대통령)의 탁월한  지휘와  통솔이 필요 했다

 

한데 윤석열 대통령에게는  그게 없었다

물론 이준석에게도  머리가 좋다고해서  촐랑대는 버릇이 있기는 하지만

그는 거물나경원과  당당히 겨루어 승자가 된 당수이고

할말은 한다는 당수인데

이를 다둑여  조직의 리더로서 아우르는 지혜가 없었다

윤핵관  이거 자체가  비들기 우리에 뻐구기 알낳기 아니든가?

권선동과의  내부 문자  지지율이  상승 하기는 물건너갔다

 

지지율20% 거대 야당앞에서  국정수행은 어렵지 않나

총장은  피의자를  피고자로 만들어  공소 할수있어도

정치란

피의자와  같이 가는 길임을 모르는듯하다

박정희의18년 통치 

이후락과  김종필간의  알륵을 조종하면서

교체근무 외유등 탁월한 조직관리를 배워야한다

 

야당의  이재명

김해경의  법카 사용 조사에서  참고인으로  조사 받은 사람이 자결했다

대장동 사건등  이재명이 연루된듯한  사건의 하수인들이  네번째로 죽었다

더불어 민주당은  천하 공당이고   지금 쟁쟁한 제일 야당이다

마피아를 보는듯 섬듯한 정경을 스스로 파 헤칠 뜻는 없는지

맹상자의  시객3천중

뛰어난 도둑과  성대 묘사인이  주인을 구했는데

밥값 못하는  식충들이라  환부를 도려내지 못한다

참으로  낡아빠진 대한민국이란 기계가 아슬아슬하게  가동되

는 꼴세다

차란한  무궁화를 피우는날을 고대하면서!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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