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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대차 윤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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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5회 작성일 22-07-1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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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윤과장

댓글 0

나의시각

2022. 7. 13.

1971년인지   72녀년인지  기억이 가물 가물합니다

경인지역  큰 기업들의  안전과장들이

서울 안전협회장  주선으로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산업안전시설 견학을 했읍니다

 

관광차가 정문 초소에 멎고 경비가 올라 왔읍니다

자동차회사에서 오신분 손 들어 보세요

샣ㄴ 자동차 안전과장이기에   하차하여 경비실에 유치 되였읍니다

 

사내전화를 빌려  윤석열 총무과장에게 항의를 했지요

상공부 차량과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기는 했지만

거리 관계상 연락을 하는 사이는 안였읍니다

 

한데 경비실까지  뛰어와  반갑게 악수하고

경비에게  호령하여 통과가 됐지요

여담중에 총무과장 서무  안전 경비광까지 4개과장을 겸직한것은 물론

회사근처 사택에 거주하며 휴일이 없다는 한숨이였읍니다

어째거나 안다는것은 큰 힘이지요

 

오늘아침 신문에

현대차가  축구장36개  크기의  전기차생산 크러스트를 만든다는 기사가 계재 됐읍니다

반가웠어요

여기에는  1인 4역을한  윤과장같은

자아를 버린  헌신적인 땀방울이   젖어 있을거에요

 

원인이 없는 결과란 없읍니다

금속 노조여러분  너무 노동자의  권익만 내세우지 말고

회사와

공생 한다는 각오로 협력 행 할것입니다

 

기매중이 승이한 민주노총 그들은 노동자가 아닙니다

일반업자와  계약을 맺고  작업중인 현장에  새벽부터 뛰어 들어 

고성방가를 하는바람에

단지내 거주민 수십만이  새벽잠을 자지 못했어요

 

그들과  계약을 하면  사업은 적자에요

지연작업  파업등으로  회사를 괴롭히는데

어떤 사업주가  계약 하겠어요

그들은 공권력 위에 있고  사실상 정부쯤은?

 

현대 전기차 크러스트에는  새로운 모형의 노동단체가  필요하다

민주노총의 횡포를 잡지 못한다면 그것은  있으나 마나한  정부이고

결국의 한국의  산업은 망하게 될것이다

하여 민주노총은 스스로 해산하여  새로운 노조로 출발해야한다

*경산에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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