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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산에 비둘기와 뻑국이는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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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7회 작성일 22-07-1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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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산에 비둘기와 뻑국이는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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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문학

2022. 7. 18.

먼 산에 비둘기와 뻑국이는 울고

댓글 0


창작문학


2022. 7. 18.


천마산   능선위  희미한 먼산 봉우리에서


구, 구구   뻑국, 뻑 뻑국 번가라  울어댄다



너무도  긴장마에  새끼 먹일  먹이 모이기가   불편에서 인가?


짝 찾아 사랑을 못해서인가?


 


띠둥 띠둥  거름만 힘찬  대통령에대한  실망감


줄 패업하는  대우조선 협력업체


자리 싸움만 하는 여의도 의  정치건달들


정말 대한민국이라는   동물이 낭떠러지   앞에  직면해 있다


 


선박수주 6조7천억


거제도가   모처럼  찬란한  햇볕을 맞이 했는데


노조가 가로막고


나라를 망치는  노조를 거더내야할  윤석열정부  역시 띠둥띠둥  걸음마  흉내도 못내고 있다


 


광주가 어떻고   정치 푸레이만 일삼는  띠둥이로는


불법 천지를  수습할 능력도 없고


바로 잡을 의지도  없다 민주주의란  법과 의무인데


대통령이란  나라에 대들보가  민주화 운동만  찬양하고있다


나라가 망하든  국민생활이 피패하든  민주화  시위만 있으면


 


국가가 있고  경찰이 있다


불법을 등한시 한다면   그것은  직무유기다


통치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대통령과  공권력


왜?  세금만 축내고 있는가?


 


한심 하다 못해  꼴불견이고


실망을 넘어  절망스럽다


경찰로 않되면


계엄이라도 선포하여  통치권을  참모총장에게 위임 해서라도


무질서를 질서로  바꿔


모처럼의  거제의 호기를  살려내야 한다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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