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감사지정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정부가 감사지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0회 작성일 22-05-18 09:21

본문



정부가 감사지정

댓글 0

나의시각

2022. 5. 18.

조선일보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정부가  기업의  감사를 지정한다고

이것은  통제 경제 체제로 가자는 얘긴가?

아니면  기업회계가  粉飾회계라서  원천 감시해서  세금을 뜯어내자는 속셈인가

그도 아니면 정부의 인사권을 넓히자는  말인가?

 

돈을 벌어드리는곳은   기업이고

정부란 조세정책으로  세금을 걷어드려  빈민들에게  뿌려주어

소득에 격차를 조금이나 해소 하기위한 배분을 하는곳이 곳이다

누군가 

정부가 몇일밤을  새워도  한푼에 돈을 벌수없고

돈을 벌어드리는곳은  기업이라 했다

 

이것은 경제의  철학이자  진리다권력자나 공무원 그,들은 왕성한 나무에 붙어

진수를 빨아먹는 진디물에 불과한  기생충무리로 필요악일뿐이다

자유경제에서 돈을 버는것은 기업이다

공무원처럼  자리 지키면 월급 나오는  철밥통 수용소가  아니라는 뜻이다

 

노동자들은  최저임금이다  근무시간제어다   난리지만

기획부서에서는

상품의  질

시장성

수출등 그야말로  근무시간제가 없이  밤12시 직전에 퇴근하는것이 습관화됐다

삼성 sk럭키 구룹등 대기업 중추사원들은  공무원에 두배는 근무한다

한대 정부가  감사를 파견한다!

 

기업회계를  도둑으로 몰게 아니라

자유스럽게 경영할수 있도록  돕는것이 정부가 할일인데

 

경제 부레인 집단이 모였다는 정부에서  감사 지정이라 시장경제도 모르는 문외한이 아닌가?

소득주도 성장이라고  돈뿌려 구매촉진정책

기업을 도둑으로 몰아  감사를 임명하겠다

문재인과 윤석열은 동률 사회주의자 인가?

*경산에 편지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8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2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5-30
391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5-29
3918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5-28
39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5-28
391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5-28
391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5-27
391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5-26
391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5-25
391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5-24
391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5-24
3910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5-23
390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5-23
3908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5-22
390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5-22
3906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5-21
390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05-21
390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5-20
390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5-20
390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5-19
3901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5-19
390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5-19
3899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5-18
열람중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5-18
389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5-17
389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5-17
389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5-16
389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5-15
389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5-15
389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5-15
3891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5-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