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무엇을 쓸것인가?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문학 무엇을 쓸것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3회 작성일 22-05-28 09:56

본문



문학 무엇을 쓸것인가?

댓글 0

나의시각

2022. 5. 28.

자연의 아름다움을  잘 그려내고

사회의  서정을 표현하고

애절한 젊은 짝사란을 잘  묘사하는것만이  문학이라고 볼수는 없다

 

옳은말  하는사람이  사과해야하는 민주당 (사설제목)

윤호중이냐?

박지현이냐?

 

민주당만을 본다면  

윤호중이  맞다

당명 이라는것이   의원  전체의  의견을 담은 다수결이 아니고

대통령이나 집권세력의 로선보장을 위한것이라면

윤호중이  맞고

586 물러가라

악법기계  노릇을한 무리들을 추출코자 한것은

박지현이 옳다

 

당명이라 함은

돼지가  되라 하면  돼야하고  개가 되라 하면  꼬리를 처야 하는것이기에

그들 무리가 물러나면  민주당은 깨진다

김대중의  비자를 위한 5억불

문재인에 검수완박

이것은 그들만의 집착이고  국민과는 아무 상관이 없기때문이다

 

추미애의 명언

이재명이 한참 뜰때  재들 내가 길러낸 인물이야!

당수일때  경기지사 후보로  지명 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후보등 모두가  당권자에 권한이기에

살아 남으려면  돼지가 되고  개가돼야한다

하여 박지연같은 옳은 소리를 한사람은  정치무대는 접어야 한다

 

입법기계

추월양명휘나  도자는 오기조감이라

모두가 좋아하는법은 없다

하지만

공수처

검수완박등은  민초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법이다

하여 박지연이  떠나라고 갈파했지만

 

돼지우리가 무너질가봐 지도부에 사과 한것이다

옳은소리란  우리도 문제지만  자신의 공천장도  물건너 흘러 가기에

살기위해서 사과한것이다

청아대나  정당이란  산적 소 굴이다

하여  공자왈 맹자왈 하는  성현이 머무는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여 글이 어느 정도 청정수  역활을 해야 한다

*경산에 편지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8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2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5-30
391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5-29
3918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5-28
39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5-28
열람중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5-28
391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5-27
391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5-26
391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5-25
391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5-24
391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5-24
3910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5-23
390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5-23
3908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5-22
390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5-22
3906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5-21
390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5-21
390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5-20
390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5-20
390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5-19
3901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5-19
390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5-19
3899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5-18
389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5-18
389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5-17
389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5-17
389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5-16
389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5-15
389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5-15
389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5-15
3891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5-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