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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과 석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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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68회 작성일 22-04-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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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과 석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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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문학

2022. 4. 30.

아무것도 모르는  근혜가  아버지의  후광으로  대통령이 되였다

공사도  구분못하는 바보가

외로운 시절  친구해주고  대통령이 된후에도

의상등  뒷바라지를  충실히 해준  최태민에딸 최순실의  청아대 무상출입을 허용했다

의상담당 비서관이란  직함을 주었으면?

 

오늘아침체널23번에  재인이와  석희가  반가운 모습으로  당선자를 헐뜯는다

역사나 정치란 돌고 도는것

경산이 잠시  10:26 사태 전후를

생각 나는데로 엮어 본다

 

최태민이  근혜를 팔아  대기업을 전전하며  돈을 갈취한다

국정원의  정보망에 걸려

김재규가  박정희에게  보고한다

딸에게 물으니  그런 없다고 딱 잡아땐다

 

그후 좀 뜸 하더니  최태민에  돈갈취가  정보망에 걸리고

김재규의 재차 보고시

입회 했든 차지철이

부마항쟁 시위를  진압도 못하면서  있지도 않은 사건을 보고하느냐  욕설을 퍼붓고

박정희 역시  근혜의 말만 믿고  지철이 편이다

 

육군소장과  대위  계급으로 보면 사나운말도 삼가해야 하는데

욕설이라  울분이 터지는데  지철의 편을드는 대통령

임자 그사건은  그만해

그 치욕이 울분으로 쌓여  10:26의  참사가 발생했다

 

일산풍동입구 구두방 아저씨

유신이  5년만 지속되였다면  국민소득5만불이 넘었을테데

호남아저씨인데도

입 버릇처럼  만날때 마다 술회 했다

 

손석희

문재인으로서는  정국공신이 아니든가?

개 밥을 잘못줘 쫓겨난  최순실의 기둥서방이 들고나온  테불릿 피씨

이것 방송이 벌미가 되여  촛불이 분노하고 파면과  문재인의 등극을 도왔으니 가히 일등공신이고

꿰찬 권력이   사그라질때  그들의쑈는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다

 

롱단을 몰아내고  부정비리독재라

검수완파 라는 방호벽으로  무사 탈출을 시도 하지만

강시들이  법을 만든다 해도  국민에  눈초리는 피해갈수없다

하여 강시들은  악마의 속삭임에서 벗어나야 한다

 

돌고 도는역사

이조 말엽에는  못난 고종에 내탕금을 조달하기위해  국권을  팔아  먹드니

강시들이  두사람의 죄를 덮기위해  검수완박을  

어쩌면  정신놓은 강시들의 여사가 되풀이 되는가?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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