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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과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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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8회 작성일 22-05-1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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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과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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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문학

2022. 5. 12.

송강이 양산박에  들어간것은  폭정을  막아보자는 뜻이지만

그 방법이  틀였고

문재인이  양산으로  간것은  짐을 내려놓고  편안히 쉬기 위함이다

錦衣還鄕이든  허랑방탕이든

고향이라는 곳은  용서하고 받아드리기 때문이다

 

편지일기를 통해서  그의 흠을 지적하고 고언으로 공격한것은

민주노총의 횡포로  택배주가 자살하고

일개 회사의 상무가 말을 듣지 않았다 해서 사장보는 앞에서  복날 개 타작을 당했다

이것은 사장을 협박하기 위한 수단이고

이것을 제어할수 있는자는  공권력을  우지 좌지하는 대통령이기 때문이다

한대 그는 알면서 그들의 악행을 막지 않했다

 

어제 한동훈 청문회

살아있는 권력에 칼을 딜이 민죄로  인사 보복을 당했고

법무장관이 되면  보복에 칼날이  다시  달려 들가봐

검찰개혁이라는 웃지 모할

검수완박이라는  방탄조끼를 뒤집어쓰고 양산골로 숨어 들었으나

태양이  뜨는한 그늘로 숨어들기는 곤란할것이다

 

입법 꼬라지들이  청문회를 한다

이모교수를 姨母로

한 국쓰리엠으로  남의 딸에 이름을  창씨개명하는데도  출중한 능력을  밣휘 했을뿐 아니라

휘하에 8명또는9명의 보좌관을 달고 다니는데

그들의 급료를 세금으로 준다면  국회란 세금먹는 고래가 아닌가?

 

문재인

에 치세란

이런자들을  기른 헌정사상 최악의  정부였다

得罪於天이면 難廻避라  양산이 용서 한다해도  께림한 양심이  가슴을 옥죄인다

값지 않고  그냥 가기는 어려울것이 아닐가?

*경산에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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