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달픈 마음 / 작사 신광진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애달픈 마음 / 작사 신광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7회 작성일 25-09-24 04:43

본문




내 곁을 떠나간 무정한 님아

그리운 맘 숱한 밤을 

기다림에 타버린 애달픈 마음


꽃은 지고 나면 다시 피는데

떠나간 님 해가 바뀌어도

소식 한번 오지 않네

속절없이 흘린 세월이 서럽다


밤새도록 울어대는 바람아

애달파 우는 설움 전해주렴

기다림에 지친 세월이 야속하다

기약도 없이 떠나가고 눈물로 살았네


그리움 속으로 보낸 날들이

얼마나 길고 또 외로웠나

마음속에 님이 있어 

그것 많이 내 행복이었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2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0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14
4399
내 마음의 빛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12-11
4398
홀로 걷는 길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2-03
4397
내일은 맑음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11-26
4396
예정된 이별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1-20
439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11-19
4394
인연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1-17
439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11-12
4392
지지 않는 꽃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11-09
439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11-07
439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11-03
438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1-02
438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0-26
438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0-25
4386
천 년의 연가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10-22
43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0-16
4384
가을빛 향기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10-11
4383
그립습니다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10-06
438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0-02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9-24
438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9-22
437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9-20
4378
가버린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9-13
4377 별보기운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9-12
4376
꽃반지 순정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9-09
437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9-05
4374
다시 한번만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9-02
437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8-23
43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8-21
4371
햇살 미소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8-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