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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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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99회 작성일 22-03-2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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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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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문학

2022. 3. 27.

젠더란  생물학적  구분이든  사회학적 구분이든  남여간의 sex이야기다

생물학적  구분이란

남과 여가 다같이  성년이 되여  이성을 그리는  홀몬이  신체내에  충만하여  이성을 가까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는 자연현상이고

사회학적 구분이란  

성에 충동을 감내 하지 못해  동성간에 sex를 즐기는 행위로

정치 하는애들이  동성애도  인격의 발로이기에  이를 존중하여 합법화 입법 하자는 설도 심심치 않았다

 

sex란  인류 번식에 근간이고  누가 성교육을 가르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本能이라 할수있다

사람이 늙으면  이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달아나는것이 아니라

홀몬의 감퇴로 성행위가  불가능하다

하여 부부가 늙으면  잔소리가 많아지고 이것이 눈덩이가 되여 황혼 이혼이 되기도 한다

젊은 부부가 살면서  갈등이 없을수 없지만

엔가는 갈등은 이불속에서 화해가 이루어 진다는 설도 있다

 

love와 gender  이것은  같이 가는 사랑의  쌍곡선이라 할수있다

gender가 살아지면  사랑도 살아지고  인생도  황혼 열차를 타야 한다

유명한 철학자 칸트는  행복에 조건을

할 일이있고사랑하는 사람이 있고꿈이 있어야 한다늙으면  할일이 없고  사람은있으나  사랑할수없고  꿈은 잔소리 파티로 전락한다

 

 

gender란  삶에 있어 가장 값진 보배다이를 잃으면  인생은 종말이다백두산에 불로초란  원래 없는것이고젊음에  정기를 오래 지속토록  보신을 하는것이 답이라 할수있다롱담속에 진담이 있다는 속설에 머물러 봤음을 양지 하시기 바라며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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