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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량과 장가계 그리고 우리의 현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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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22회 작성일 22-04-0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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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량과 장가계 그리고 우리의현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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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2. 4. 4.

천하 통일을 이룬  유방이 한나라를 세울때

통일 전쟁에  혁혁한  공로를 세운  장량군사에게 새 나라 조각에 참여 할것을 간절히  요청한다

坐見千里 立見萬里

제 허명이  전하의 과업에  조그마한 공이 있으나

공 있는자가  권력을 쥔다면  전하의  태평성대에 루가 될것이 자명합니다

그렇다면 시급지를 하사 하겠네

시급지란  제후 반열인데 그것이 곧 현실 정치에  발 들여 놓는것 사양 하겠읍니다

천하통일이  그대의  현명한 전략과 전술에 얻어진것인데

짐을 배은자로 몰셈인가?

 

전하의 뜻이 그러 하시다면 경치좋은 명산대천에 움막을 짛여 후학을 열겠읍니다

기름진 옥토가 아니라 산수절경인 산악

오늘날 유명한 관광지인 장가계를  하사 받았다

천하 절경을 구경하면서 퇴폐하고 음란한  구석을 편람했을뿐

장량군사의  다스림에 지혜를  기억하지 못했다

 

깜이 미달인 근혜

촛불에 타올라선  문재인  둘다 최악의 대통령이다

당선자가  한덕수를  총리로 지명했다

박정희와 이희소 박사  그들의  핵을 위한 뜨거운 포응이 비핵화 세력에 의해 좌절을  맛 봤다

거대 야당이 된  더민주는  동의를 하고

고향민들은 축하인사를 하지 말아야  구슬을 꿸수 있다

 

우리 동내야?

우리 이웃이야

부랄친구야  동창생이야?

이런 개념없는  호남심이  흙백에 분별을 어둡게 하여  나라가 이꼴이 되였다

한덕수 총리가 자유경제의 토대를 세우도록

호남민은 총리실에  기웃거리지 말아야

윤석열과  한덕수의 포응이 열

렬해지고 토대가 튼튼해 질것이다

 

썬상님의  문화가  살아지는날  새로운  호남이 탄생할것이고

비로서 통합대한민국의  무궁화가 피여날것이다.

*경산에 편지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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