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모두 함께 짊머 지자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십자가를 모두 함께 짊머 지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4회 작성일 22-03-16 09:47

본문



十字架를 모두 함께 짊머지자!

댓글 0

편지 일기

2022. 3. 16.

남쪽에  매화꽃이  피고  뒷산에 안개가  서리는것은  봄이 임이 와 있다는것이다

문재인이  국민을  딱 갈라놓은 현상이 이번선거에서  여실히 나타났고

윤석열 정부가

국민 분열병을  치유 하고자 처방전을 발행하고  있다

 

몇년전  지역 문학인이 모임이 광주 무등산 관광호텔에서  황하택  위원장이  소집했고

축사를 맞친 박주선 의원이 모서리를 뛰어가며  바쁜나를 꼭 불렀서야 했나 하며

불평을 하는 모습을 보았다

국회의원을 해먹으련  지역 유지가 시행하는 행사에 참여 해야 함은 물론이다

 

분열병 환자박정희가 원인이든  김대중이가 원인이든  상관없이  우리는 이미 부열병 환자가 되고 말았다이병은  의사가  따로없다  환자 스스로가  자기병을 진단하고  치유하는 십자가를 짊머져야 한다다빈치 코드에서 보면 골곳다 고난과 부활이예수와 가장머리좋은 유다의  씨나리오라 하는데대통령이나 몇사람의 지도력으로  부활에 씨나리오를  써 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어떻게 할것인가?예수가 만민에 죄를  십자가상에 짊어지고 부활로서 용서에 영광을 누렸지만지금 독생자를 대행할 인물은 없가에 우리 모두는스스로 분열병의 십자가를 지고  골곳다를  올라가야 한다이런 참회의 고난행군이 없이  분열병을 치유 하기는  불가능하다

 

 

진실을 말할수 있는용기  모두의 십자가다

보리고개 해방의 영웅은  선상님이다  이런 거짓으로는 분열병은

결코 치유 할수없다

하여  진실을 말할수있는  십자가

십자가.jpg
0.01MB

를 모두가 짊머져야

분열병은 비로소 치유가 될것이다.

*경산에 편지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2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3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3-24
382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3-23
382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3-22
382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3-21
382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3-20
382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3-19
382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3-18
382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3-18
382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03-17
열람중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3-16
382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3-15
381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3-14
381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3-13
381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3-12
381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3-11
381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3-10
381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3-08
381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3-08
381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3-07
381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3-06
381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3-05
380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3-04
380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3-03
380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3-03
380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3-02
380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3-01
380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2-28
380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2-27
380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2-26
380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2-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