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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945까지 일본이 끼친 교육열과 우리의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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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1회 작성일 22-03-1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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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945까지 일본이 끼친 교육열과 우리의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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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시각

2022. 3. 19.

1910년  중량전의  국권포기는  고종의  무식도 한축이라 할수있다

흉년들어 궁중에 먹을 쌀이 없고  내탕금이 없을때

일본에 이등박문이  왕실에  권한을 보장해주고  내탕금을 충분히 주겠다는 꾀임에  빠저

忠자만 외치든  정신 나간대신들을 불러 토론해 봐라

이것이  국권을 내여주게된 벌미로  꾸물대는  그림자가 보인다

 

그렇치 않타해도  가쓰라 데프트 조약에 의해 병탐 되였겠지만

왕과 소위 중신에 무리가  너무 무식하고 자신들의 후손만 생각한  정치때문에 야기 된듯 하다

못난 왕과  양반족

저희 자식들만 서당에 가고 과거를 칠수있는 반상제도

이것은  스스로 국가를 경영할  능력이 없는 졸장부행태이고  중량전의 국권 포기를 가저 왔다 할것이다

 

1920년생~1937년생 까지

촌락에서는  일제의  공립 국민하교를 먼저다닌 학생들이  야학당을 만들어  아이들을 가르첬고

1935년생 부터는 정규입학에  떨어진 아희들도 고부생이라는 명칭으로

빠짐없이 교육을 시켰으니

지금 생각 하면 內鮮一體라는 그들의 정책의 일환 이였지만

이것이  지금의 자녀교육열을  부추긴 효과가 아니였을가?

 

구 서대문 형무소 뒷산 안산 마르쟁을 올라가다보면  구한말 풍운기에 열사라는 분들의

공적비가 줄지여 서 있다

망해가는 나라에 풍운아  국권을 잃어 비분강개하여

활복 자살한 민충정공 외에  별로 내세울 인물은 없었다

 

지난대선에서 윤석열의 선제 타격론을 향해 이재명이  "화약고 앞에서 불장난을 한다"고  힐난했다

핵탄을 발사할 기미가 보이면 선제타격 

이것은 작계에 포함된  전술이다

언젠가 연평도에  포탄을 쏟아 부은 그들 핵탄이라고  못 쏠리 없지 않은가?

미군이 있기에  쏘지 못할뿐이다

한방이 떨어지면  오끼나와와 쾀도에 있는 무지무지 하게 많은 핵탄이  북을 페허화 시키기 때문이다

 

방어란 억제력의 힘이다

우리도 핵을 보유하고 미사일도 보유해야 그것이  진정한 방

어력임을 알아야 한다

언젠가  통일이  되겠지만  이북 식은 않된다

한사람을 위해 강냉이죽을 먹을수는 없지 않은가?

잘살기를 염원 하는이때  "겁개"의 탈을 쓴 주체 사랑론자는  경계할 대상이기때문이다

힘이다 강력한 힘을 배양하여 영원한 무궁화국가를 세워야 한다.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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