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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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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5회 작성일 22-01-2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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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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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시각

2022. 1. 28.

신문이라는것은 서민에게 어제 하루 일어난 일(역사)을 알려주는 소식지다

정경심 징역4년 확정

전환경부장관(불랙리스트사건)징역2년

김학의 사건등 대통령하명사건 모주리 무죄

교통공단 열차임대팀장 윤석열 야당후보에게 열차 임대 하였다 하여 좌천

 

조국은 서울법대 교수이고 법학 박사이며 

교수시절부터 요란을 떨었다

문재인이 민정수석으로 임명했으면 그것으로 임무를 맞처야 했다

한달짜리 법무장관을 하기위해

먼지털이를 당했고 털려진 먼지를 뒵어 쓰고 4년 면벽 신공을 한다

범법 가정의 풍지박산

법무부 장관이란 맞지 않는 감투에 눌려 가루가 됐다

法  물이 흘러간다

이념이 강물의 흐르는길을 바꿀수는 없는것 자연스럽고 타당 판결이다

 

문재인에  중동 순방 가지 말았어야 했다

오미크론 의학계는 물론 전국민이 긴장하는데  전염병에 느슨한 중동지역을 순방 한것은 맞지 않는행보

이며 수행자들을 중에 감염 이상자가 있다는 달갑지 않은 소문이다

이웃이 몸살이 나면 우리도 같이 알아 누워야 한다는 발상은 거더 치워야 한다

 

추미애 요즈음도 여론에 토를 달지만 장관때나 지금이나 원칙을 모르는것 같다

아들의 군생활에서

미귀란 전시에는 중대 범죄인데 안가도 되는 군대를 국방의무때문에 지원했다

알량한 충심이 군의 기강을 허물었다 그런 입대는 않한것만 못하다

장관 업무란 때로 정보

를 활용할수있다

하지만 장관이 사이비 제공자에게 한건줘 이런행위는 시정잡배들도 하지않는 습성이다

날라 다니는 정보란 정보에 가치를 상실했고

말쟁이들이  그랬다 더라 아니면 말고

이런 허풍들이 얼마나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는지 지도자급들은 명심해야 하지 않을가

三思一言 지도급들이 직혀야할 守則이라 할것이다

그리고 야당후보에게 열차를 임대 했다 해서 담당팀장을 좌천시킨다

이는 민주주의에 반역이고 자파에 유익은커녕  화를 자초하는 닝패라 할것이다

왜 나라를 이모양으로 끌고 가는가?

*경산의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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