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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세번 바꾼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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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26회 작성일 22-02-1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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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세번 바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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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2. 2. 15.

십수여전쯤  안국동 노타리에서  구 화신백화점쪽으로  내려오는데

통칼라에  까만 정장 차림믜  신부님이

안내지와  동시에  건너편 4층쪽을 카르키며

짜움만 하는  구시대 정치를 거더내고 새로운 정치를 구현할  참신한 일꾼이라며 안내 했지만

개인사정이 바빠  따라서지못했다

 

그후 신문등에서  안절수교수가  새로운 정치를  하기위해

성이 참  이름이 신  참신이란 이름아래  사람이 뫃혀 들었고  최창집 교수의  사무실 근무일화가

새여나왔다

얼마나  참신했던지  사무실에  청소하고 차를 타주는  사환이 없었다

진보계열에  알려진  최창집 교수

청소를 하고  믹스차를 타마시며  몇일을 기달렸으나 사환을 채용할 기미가 보이지 않아

스스로 물러났다

 

참신 이란 이름으로  서울특별시장에 출마했고

박원순에게 양보를 하면서  성은 양 이름은보가 되였다

그후 대통령 출마를 했고  문재인에게 통 큰  양보를 하여

성은통 이름은 큰양보  통큰 양보를 했지만 얻은게 없고  기웃대다 쫓겨난  강아지 신세로

아무도 그를 참신 새 정치꾼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이번선거에도 출마했고 거대 양당후보에밀려  한자릿 수지지에서 두 자릿수로 올라서자

성을 단으로 이름을 일화로 하여  선수를 치고 나왔다

좌파에는 양보 통큰양보로라는 이름으로  훌훌 벗어던지드니 이번에는 여론조사라

그는 아무레도 좌파인가?

박빙의 어름판

위에선 정권교체 후보가  어름에빠질 우려가  놀후하다

통근 양보든 단 일화든 얻을게 없는 이름이다

정치판에 뒹구는 뒤웅박 신세가 된데는  너무 약삭빠른 수판알 때문이 아니든갸?

문재인에게 통큰 양보가 아니라

스스로 채택한  참신이란 이름으로 자웅을결했다면 승부가 났을것이다

이루워지기 어려운 단 일화라는 이름이 정권교체에  걸림돌이 된다면  대다수 국민의따가운눈초리 아래  정치가를 떠나는 신세가 될것이다.*경산에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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