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살아가는 기생충들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기생충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22회 작성일 22-01-17 10:13

본문

더불어 살아가는 기생충들(잡담)

댓글 0

편지 일기

2022. 1. 17.

조선 팔도에 기생충들이 많다

북의 인민들을 볼모로 잡고 살아가는  김가네 권력이 없어지면

양강도 주민들도 쌀밥을 먹고 살아갈수 있다는것을 그들도 알고있다

알면서 권력에 끈을 놓치 않는것은 기생충 무리라 할수있다

 

"그분"이 누군지 번히 알면서 110일간 뭉게고 잡지 않는 검찰

이들은 권력에 우산을 쓴 기생충이고

1000여명의 재인이 비서진이 아무도 사표를 쓰지 않는것은 철 밥통을 짊머진 기생충이고

데모 시위만 해도 먹고사는 민노총은  사회주의를 먹고사는 기생충이고

어째거나 국민을 파는 기생충 래세를 파는 십자가 기생충

민주화를 내걸은 기생충등기생충  공화국이다

 

배속에 기생하는 회충은 회충약으로 복멸 하지만

국가 사회에 기생하는 기생충은 회충약이 없기에 영원한 기생충이다

기생충이란 영양분을 공급받아야 생존할수 있는데

누가 먹여 살릴가?

그들을 먹여 살리는 주머니는 불만불평없이 꾿꾿이 근무하는 보통 사원들의 유리알속의 갑근세 주머니다

맑은 바람이 흐린 바람을 희석시키는것처럼

평범한 보통 사원들이 민노총을 시위만해도 먹고살수있게 돕는것은

바람에 섭리라 할것이다

 

미인 추물 잘난사람 못난사람 모두가  똥 푸대 이기에 생명을 이여가듯

인류 사회란 섞겨가지 않으면 살아 갈수 없지

이재명의 5~5~5 경제론

그것은 민노총의 어깨쭉지를 부러뜨리지 않으면  실현이 불가능한 虛風으로 살아질것이다

더좀 나은사회로 이 염원  유신이 5년만 지속됐으년 그때 이루웠을것이나

현 후보자들이 역량이나 현실 사회에서는 이루기 힘든 과제이나

너와 나의 마음에 통합으로 연꽃을 피웠으면 바람이다

*경산에 편지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23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7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1-26
376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1-25
376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1-24
376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1-23
376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1-22
376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1-21
376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1-20
376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1-19
376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1-18
3761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1-17
열람중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1-17
375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1-16
375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1-15
375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1-14
375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1-13
375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1-12
3754 남기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1-11
3753 남기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1-11
375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1-11
375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1-09
375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1-07
374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1-06
374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1-05
374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1-04
374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1-03
374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1-03
374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1-02
374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1-01
374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2-31
3741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12-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