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과 박인복의 대화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이재명과 박인복의 대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5회 작성일 22-01-22 10:34

본문



이재명과 박인복의 대화

댓글 0

나의시각

2022. 1. 22.

이들은 지금 여당대통령후보로 선두를 오르내리는  이재명과

그의 형수 박인복여인의 대화 장면이 카톡에 날라 다니는 통화 장면이다

아무리 화가 나도

아내가 아닌 형수에게 이렇게 몰 상식환 쌍 욕을 할수있을가?

차마 입에 담을수없는 욕지껄이다

 

글에 朝聞道  夕死라도 可矣라는 가르침이 있다

유교전래의 예의지국에서

이런 쌍스러운 인물이 여당 대통령 후보라

놀라기에 앞서 절망스럽다

 

첨단 과학이 안방을 들여 보는 세상이라 해도

막욕으로 통화를 하다니

아무리 사 생활이라 해도 너무 심하고

시청자들의 민도를 짓밟는 이런쌍욕이 날라다니다니

종말이 다가온듯하여 등골이 옷삭하다

 

빠져나온 구멍을 칼로 쑤신다는 욕설

말끝마다 십팔년

자칫 희유의 대통령을 모시고 살아갈 날이 올지도 모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23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7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1-26
376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1-25
376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1-24
376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1-23
열람중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1-22
376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1-21
376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1-20
376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1-19
376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1-18
3761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1-17
376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1-17
375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1-16
375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1-15
375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1-14
375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1-13
375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1-12
3754 남기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1-11
3753 남기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1-11
375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1-11
375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1-09
375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1-07
374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1-06
374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1-05
374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1-04
374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1-03
374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1-03
374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1-02
374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1-01
374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2-31
3741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12-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