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孟嘗君과 대통령후보자 캠프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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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5회 작성일 21-12-0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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孟嘗君과 대통령후보자 캠프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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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1. 12. 9.

제 나라 맹상군은 가난한 선비들을 박대 하지 않았다

아전자리라도 얻고자 뫃여든 선비들 문전 박대를 못해  여각을 크게 짛고

잠을 재우고 밥을 먹였다

그수가 3천명  식객3천이라는  호가 따라 붙었다

 

대통령후보 캠프

선거책사 원로급 킹 메이커가 으시대며 선관위 전권 운운하며 국민에 눈쌀을 찌프리게한다

맹상군은 거둬 먹였고 후보자들은 급료를 주는지는 알수없으나

당선후 당당한  특수직 지분활애를 받는다 한다

 

코드인사란 여기에서 태여난 단 문장이다

이들은 전문지식이 없는 쓰래기로 국정에 폐해를 끼칠분 효율을 낼수없다

그래 수고했어

청아대에 수석자리하나 맨드러 볼께? 당선자들의 론공행상이다

 

10;26사태후 전두환 장군이

김영삼은 무능하고  김대중 김종필은 부정축재로 몰았으나

항변하지 못하고 피신했었다

헌정유린이다 민주화반대 세력이다 큰소리 치지만 자신들도 내세울것 없는 하자뭉치다

 

대통령이 되면  당장 금수저를 쥐어줄것처럼 떠들지만 달라질것은 별로없다  대통령에 통치란

전래 되여온  통치행위를 답습하는것이 가장 상식이라 할수있다

시장경제를 통제경제로 바꿀수없고  민주주의를 공산주의로 바꿀수 없는것이 보편

적 상식이기 때문이고 이재명의 기본소득제란 젊은들이여  "수저만 들고있어라" 에코일뿐이다

 

문재인  그는 대통령이지만

과거를 뒤처  남의 잘못은  큰소리치며 책하지만

막상 자신이 할일은 모르거나  능력이 없는자다

민주주의란  서민이  평화로운 생활권자이지  뿔란 단체의 전유물이 아님을  자각해야 한다

 

*경산의 오늘에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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