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꼬라지들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법 꼬라지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4회 작성일 21-10-20 10:20

본문



법꼬라지들

댓글 0

편지 일기

2021. 10. 20.

법으로 다스려 공평한 사회를 만들겠다

50억원씩 공평하게 나누기로했다  어쩔레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정말 신기롭고  공평한 법꼬라지들의 작태다

 

대통령도 여당후보도 야당의 유력후보군도 법꼬라지다

이들을 위해 서민적인 온국민이 세금을낸다

분통이 치켜올라 심장이 폭발할 지경이고

여의도의 국정감사 수박것 할기였다

이익에 반은 "그분"것이다

"그분" 밝혀내지 못한  밥버러지 같은 국민 대표를위해 세금을낸다

 

정의로운 사회 진보세력들의 맞춤형 구호다

대장동

법꼬라지들의  잔치판으로 서민에 토지를 헐값으로 거둬드려

자신들의  집단 모리를했다

네 탓이다 네탓이다 서로 책임을 전가 하면서

책임지는 놈이없다

 

이대로 또 대통령을 뽑아봐야 그타령의 다람쥐 체바퀴 돌리기다

선거를 중단하고  과도내각을 구성하여 

특검으로 대장동을  갈아 엎퍼야

참신 나라를 만들지 않을가?

 

누구책임인가?

법꼬라지들은 원래  제죄를 모르는자 들이다

문재인도  이재명도  책임이없다

정법책임이 없다해도 관리 책임은져야 한다

나라를 이모양으로 만든것은  중대한 직무유기다

 

하기야  북이  SLBM을 쏘아대는데

종전선언에  넋시 빠진자가

국사에 대처할 생각이나 하겠나

기대 낙망인것을

법꼬라지들을  삼천교육을 시키는것이 어떨런지

 

개인날에

연꽃은 어느세월이 피여날지

청아대도 확 줄이고 여의도 줄이고

정치판을 줄여

세금이라도 덜 내는것이 어떨런지

경산의 오늘에 소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26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8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1-16
367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11-15
367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11-14
367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11-13
367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11-12
367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11-11
367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11-10
367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11-09
367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11-08
367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1-07
367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11-06
366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11-04
366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11-03
366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11-01
366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0-31
366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0-31
366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10-30
366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10-29
366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10-28
366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0-27
366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0-26
365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0-25
365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10-25
365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0-24
365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10-23
365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0-22
365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10-21
열람중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10-20
3652 박고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0-19
365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10-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