武運(무운)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武運(무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1회 작성일 21-11-11 10:23

본문



武運(무운)

댓글 0

편지 일기

2021. 11. 11.

글자 뜻대로 해석하면 무인에 운이다

어제 이말의 뜻을 몰라 질의가 몰려 인터넷이 먹통 됐다고

武運長久(무운장구) 일본사람들의 혁혁한 전과(승전)를 올린 지휘관에게 찬사로 사용한 말이다

공자가 BC  5백년 전쯤 인물이고

그때 이미 중국은 한문이라는 글자가 있었고

일본글이나 한글은 한참후에 탄생했음에서 일어나는 일종에 에피소드라 할수있다

 

무지한 그때

일본이나 우리는 고유한말을 사용했으나 기록할 글이없어

신라시대 이두문자나 백제와 밀접한 일본 또한 한문으로 기록을 시작 했음이니

자연 이런 낮말이 형성되여 사용해 왔기에  문자문학의 혼재로 별 이상할게 없다

무운장구등 일본이 자주쓰는 문구로

우리 젊은이들이 뜻을 잘모른다고 크게 락담할것이 아니고 이제라도 한문을 가르쳐야 한다

 

언어문화와 기록문자는 다문화 사회에서 언제나 변형 될수 있기 때문이다

글로발시대 변형문화에 쉽게 적응하는 능력이

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수 있지 않을가?

공자님은 성인에 가까운 학자 이지만 춘추열국시대

周流16개국중에 공자를 채용하는 국가는 없었다

전쟁에는 평화를 추구하는 학자란 필요가 없기때문이다

 

천마산 이쪽에 사는 필자

천마산 넘어 능양군의 한숨소리가 들려오는듯하다

명을 대국으로 모시는 썩은 무리들이 호와 양다리 외교로 국가를 수호하려는 광해군을 몰아내고

능양군을 인조대왕으로 옹립하여 중국을 통일한 호군이 그죄를 물어

삼전도의 치욕을 받은것이다

 

요즘교육에 효나 도덕을 드외시 하고 취업을 위한 실사 교육문화도 여기에 기인한것이다

공자가 자기 밥그릇도 못찾는데 무엇하러 배워

맞는 말이다

하여 젊은이들은  실사구시에 용맹해야 한다

5대기업군이 미국에 1,000억불을 투자했다

100억불만 국내 투자했어도 젊은이들이 양질에 취업을 했을것이다

재인이;처럼 쑈가 아닌 박정희의 내치가 약소국이 살아나가는 지혜라 할수있다

 

내탕금을 충분히 주고 왕실도 보장한다는 이등박문에 말에 속아 국권을 내어주는 고종 같은 무리에게

에게 투표하는 우는 범치 말아야한다

어째거나 우리나라다  도적이 아닌  사람을 선택하여

화려한 나라를 세워야한다

*경산의 오늘에소식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26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8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1-16
367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11-15
367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11-14
367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1-13
367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11-12
열람중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11-11
367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11-10
367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11-09
367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11-08
367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1-07
367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11-06
366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11-04
366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11-03
366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11-01
366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0-31
366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0-31
366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10-30
366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10-29
366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0-28
366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0-27
366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0-26
365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0-25
365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10-25
365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0-24
365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10-23
365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10-22
365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10-21
365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10-20
3652 박고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0-19
365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0-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