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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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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99회 작성일 21-09-2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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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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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1. 9. 22.

고향을 직혀내는  늙은 부모님들을 찾아 뵙고 어울려 조상님들게 제례를 올리고

아기들의 손을잡고 산에 올라 성묘를하고

년중에 그리운 부모 형제들이 함께 어울리는 아름다운 한가위다

 

정년 퇴직후 더러는 귀향을 하지만  대부분은 도시에 머물다 떠난다

달이 뜨고 새가울고  한없시 맑은 공기를 마시며

형제 자매와 더불어 부모님 모시고 조상 제례지내는 풍습도  이대로 가면 끝이 날 판이다

 

앙상한 나무가지 형태가 섬광을 번쩍 환한 창문가에 아기가 

천둥소리에 놀라 엄마품에 파고들고

사나운 빗줄기가 새벽을 요란키드니

아침은  비를 다 쏟지못한 구름떼들이 아쉬운듯 웅크려 흐린 날씨다

 

만만치 않은세상

어째거나  삶이란 자기몫시기에 연휴가 끝나는 오늘까지는 귀...가해야 하고

내일은 출근해야 한다

인생 들여다보면 개미 체 바뀌 돌기다

거년에도 작년에도 올해도 똑 같은 보이지 않는 궤도다

 

살아있는 생물은 일상이 있다

대통령후보

저마다 수저만 들면 밥을 언처 줄것처럼 풍을 떨지만  제 밥수가락은  제가 채워야 함을 알아야 한다

시장경제체제에서  정치가  밥숱가라을  떠 넣어주지 않고

사회를 풍요롭게 하지도 못한다

고로 밥숱가락은 자신이 채워야 하고 풍요란 기업에 몫시다

 

동물과 식물

동물은  살아가는  먹이를 스스로 구해야 한다

열심히 배워 박사가 되고 교수가 되면  월봉이 높지만  허랑한 세월을 즐기다 보면 월봉이 없거나

아주적고 언제나 하류인간으로 살다간다

자연에 혜택으로  살아가는 식물이 되여서는  결코 인간이라고 볼수없다

 

 

인생~인생

그것은 누가 만들어 주는것이 아니다

스스로 만드는 동력이라 할것이다.

너 때문이야

아니다 나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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