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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ㅡㅇ력으로 "그분"을 찾을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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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96회 작성일 21-10-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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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능력으로 "그분"을 찾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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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1. 10. 13.

오늘아침 신문에 대장동 사건을  순자의 고전에 얽어 소개된다

대인 소인으로 구분했지만 다른 각도로 내 나름의 분석을 해 본다

순자의  성 악설은 생물들의 기본심리다

 

서산대사의  시어에

돈 싫은자 누구냐?

명예 싫은자 누구냐?  설파했듯이 이것은 살아 있는자들의 공통심리다

 

대장동 골자기

태고때 부터  그자리에 누어있었고 지리적으로 노란자위다

법적으로 성남시 소유 지리적으로 서울근교다

 

개발계획은 어느정권때부터 시작됐는지 모르지만

이재명 시장때

본격적인  사업시동이 결력다

 

이재명이 자신의 설계로 5,500억원을 시민에 손에 돌려주었다고 하지만

실무추진책임자는

유동규인듯 하지만 이재명의 재가로 이루어 진듯하다

 

일반건축업자의 경우

부지증명에 매달린  조그마한 지도조각을 설계사무소에 맺겨 가설계를 하여 몇천세대가 들어서는지를 검토하고 시공비를 산출하고  시가기준을 정하여 손익 계산서를 만들어 사업에 착수한다

 

대장동

위치로 보아 절대록지이거나 자연녹지였을것이고 형질변경이란 그들 마음대로이고

정권 차원에서 수많은 검토가 이루워졌으니 차치하고

 

대선에 나오지 않았으면 이문제가 이렇게 크게 등장하지는 않했을것이다

유동규가  구속되고  김만배가 구속될위가다

수사중인 유동규가 록취록 공개없이 무슨수사냐? 검찰에 항의했다는 소문

 

어쨌거나  "그분"이 누구일가  시청자들은 흥미가 진진하고 스무고개깨임에 몰두한다

검찰이 "그분"을  잡아낼가?

어림없는소리  특검을 해야 찾아  야당과 국민들의 아우성이다

지켜보는수밖에  오늘에 소식이다.

말끔히 거더내고 연꽃에 향기를 온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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