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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7회 작성일 21-07-28 10:04

본문

7월21일오후2시 

아산병원에  집사람이 척추에 생긴 물혹을 떼어내는 큰 수술을했다

동작이 부자유한 나 아무힘도 되여주시 못했고

처남이 수술 보증과 3일간 병실을 돌보고

퇴원하는날 자신의 차에 태워 집에 왔다

 

기쁜일이나 궂은일이나 가족보다 더 돕는 사람은 없다

에어컨이 있어도 마음대로 온도조절을 할수없어

짜증 스럽지만

환자를 위해  참아야 하는 인내심

이런 사소한것들이  가족간에 배려이고 정이다

 

이제 일주일이 지나

통증이 살아저 가고 원상으로 돌아왔다

병마가 아니라 햐도

황혼이란  몸이 쇄하여 부자유하고

살아 가는것 자체가 고난한 여행이다

 

인생이란  荊棘에 길이다

가난하고 못살든 시절 학자가 그려놓은 문장이지만

지금은 살만한 세상이 되였다 해도

황혼기란  고달프고  짜증 난다

 

창조주의  섭리라면  잘못된 설계이고 작품이다

펄펄 뛰다가 어느날 갑자기 영혼을 거더 간다면

고통없시  살다 가는

행운을 누리다 갈것인데

 

유럽을 제패한  나폴레온이

쎈티헤레나 유배지에서

진정한 상등 통회를햤다

너무 많은 젊은 생명을 죽였다고

 

재인이  명숙이  조국이  김명수

그들이 추구하는 진실이란  무엇인가?

내 친구가 뙤약볕을 이기며  자전거를 타고

농협에가 후원금을냈다

언론사에  재갈을 채우려는 그들

그들이 희망하는  사회란?

 

찌질한 권력 잡스러운 정치가 밉다

하여 대통령 연봉도 50% 국회 의원의 연봉도 50% 깎아야한다

청아대 비서진 의원비서관도 모주리 없애야 한다

그들이 무엇을 하길레  시끄러운지

국민이

나설때가 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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