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피해망상증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문재인의 피해망상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3회 작성일 21-08-05 09:59

본문

신문에 북에서 파견된자들이 문캠프에서 활동했다하고 

이들이 간첩 혐의로 국정원에 의해 체포되여 조사를 받고있다한다

광우병

싸드현장

해군기지

극렬시위로 훼방하든 중심에는 언제나 이들이 있었다고 한다

문재인정부가

이들의 정체를 알면서 방관 한것이라면 큰문제이고

몰랐다면  국가의 정보기관들이 직무유기 한것이다

경찰서 마다 정보과가 있고 국정원등 정보기관이 있는데  10년 넘게 활보했다면

문재인과 더불어 민주당의 政體는 무엇인가?

 

진보를 외치는자들  국본이 김일성이라 외치고

자유 민주세력을 적대시 하면서 간첩과 동거한 진보세력의 문재인왜 두려운가?  김경수가  이낙연에게  문재인을 직혀달라염려마라 내 반듯이 직혀낼것이다우리가 지면 모두가 죽는다등 떨고있는데  누가 누구를 죽인다는것인가?

 

민주주의에서정권 교체란  유권자가 하는것이고 자연스러운것인데죽는다는 표현이 왜 등장하는것인가?  이해할수없다대통령 퇴임후  경호란 10명이 교대로 수비하고선정을 베풀었다면  향리의 친구들과 교류하며 지내야 정상 아닌가?

65명의 경호 택도 없고 

퇴임대통령에대한  경호를 페지해야 한다

 

문재인을 신처럼  떠 받드는데

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수 없는 일이고  있어서도 않된다

지난친 예우란  금기사항이다

무슨죄를  얼마나 범했기에  두려워 하나

피해 망상증이 심하다면  의사에 검진이  요청된다

본래 모습으로 돌아갈수 없는 대통령은

대통령으로  존경할수없다

 

고사에서 보면

악정을 일삼든 왕이 반란군에 몰려  산골작을 넘어 넘어 피신하다 지처

가는 농부에게  나 이나라 왕 아무개요 구해주시요

네가 바로 그놈이냐

쇠수랑으로 찍어 죽였다

이런 왕노릇을 했다면  피해갈수 없음을 알아야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29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9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8-20
358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8-19
358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8-18
358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8-17
358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8-16
358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8-15
358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8-14
358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8-13
358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8-12
358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8-11
358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8-10
357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8-09
357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8-08
357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8-07
357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8-06
열람중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8-05
357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8-04
357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8-03
357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8-02
357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8-01
357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7-31
356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7-30
356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7-29
356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7-28
356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7-27
356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7-26
356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7-25
356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7-24
356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7-22
356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7-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