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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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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5회 작성일 21-06-28 10:53

본문

범개가  겁개의 치부를 감추려고  검찰 중간 간부 인사를 

단행 해놓고

나름대로  공정한 인사를 했다 자화 자찬이다

개라고 지칭한것은  너무한것 같아 풍문에서의 바람을 빙자한것임을 밝혀둔다

박범개장관

이 인사가

국민을 위한것인가

권력의 치부를 덮기 위한것인가?

 

스스로 양심에 물어 보시라법률이  국가의 기준인데대통령과 정부의 죄만을 덮기위한 인사가 공정하다개가 또한번 박창 대소를 하는것인가?대통령의 죄는 덮고 대기업이나 양민의 죄는 탈탈 털어야 그것이 공정하다누구의 롱단인가?쫓겨가는 부장은 공소권이 죽는것을 안타가워 하고새로 임명된 부장은  공소권을 죽여야 하는  아픔이 있을것이다

 

하나만 예를 든다울산 시장선거재인이 30녅 지기를 시장 만들기위해전시장을  올가미에 걸고비서진이 동원되여 지기를 당선시켰다대한민국이  국민에것이냐 대통령것이냐공작으로 민의를 가두고 친구를 시장 만든죄를 수사하는 부장을 쫓차내고 공정인사 운운참으로  뻔뻔한 얼굴 아닌가?

 

박근혜의 국정 롱단 촛불로태워  파면 시켰으면국민에 선택을 자유롭게 해야 하는데 울산 시장선거가국민에 참정권을 박탈한 중대 범죄인데

이수사를 담당한 부장을

내친다

그래 놓고 공정하다

개들이 웃을 일이 아니라  

하늘이 웃을 차례가  된것이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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