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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의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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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28회 작성일 21-07-1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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熱夏의讚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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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문학

2021. 7. 18.

천마산  넘어에서  태양이  검어 너머올즈음

산정과 능선이 히끄무레 하게 밝아지는 모스습을 黎明이라고 한다

끼륵끼륵  찌찌배배 적은 산새들은 깊은 산중  나무가지에서 지저귀고

산자락에서는  까악 까악  깍각 까각 까마구와 까치가 

질새라 울어대는가  하면

정상 비껴 흐미한 산자락에서 뻑꾹  뻑뻑꾹 뻑국이가  울음소리가  처연하게 박자를 친다

위대한 대 자연에 섭리일까?

산새들이  쏟아 붇는 햇볕이  성하지풍경을 만드는 태양에대한 감사이자

열하의 찬가다

 

파란 하늘엔 멀지않은 대지위해 무거운 쏘나기를 퍼붓고온  흰구름이 한가롭고

아파트  벽은 열에 데워  백열을뿜어대고

사이누벼 바람지나가는 소리는 요란한데  시원하고 상큼하지도 않다

풀벌레 소리가  아주적게  읊퍼대는 소리가  들리는가 하면

언덕오르는  차들이  악쎄레다를  쎄게발아

속도에 바람 갈지는 비명이 요란하다

 

자연과  문화의 공존

어짜피 같이 가야할 숙명  탄소제로를 외치지만  기후는 변하고

카나다에서  폭염으로 800명이 죽는가 하면

세계적인  과학의 나라 서독에서 물난리로 58명이 사망했다 한다

 

광주가 박정희를 욕한다

끼니거리가 없어 고구마를 내 놓든 그들  살만 하니가  주둥이를 찬양한다

시대가  산업세력을 꼰대라 비방하고

호남이 박정희를  비방하는것은  배은 망덕이다

사꾸라로 몰린 박순천 여사

청년이 보기에  내 가 돈 몇푼 받고 지지 성명을 낼 사람으로 보이는가?

나는 그들에게서  실천을 보았다

 

지금 더민주 후보들이  소득격차를 줄인다

기본소득제

일자리 창출

무엇 하나  실상에 맞는 정책이없다

실업자를 줄인다고  휴지 줍는 노인 멀정한 3~40대 40여명 뫃아 세무상담

실업급여

이런것들은  언발에 오줌누기다

몇푼 받으면 좋지만 받는 그들도  땜질임을 안다

130조를 들여  공장을 짛는다면  수만명이 영구 직업을 가질수있다

표를 얻기위해

소득주도성장

100%코로나 난민 지원

이런 정책으론  미래가 없다

하여 주둥이 정객은 물러나고

민주노총등 저해세력을 타파할 과감한 투사를 옹립해야 한다

이것이 열하의 찬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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