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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날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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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4회 작성일 21-05-22 10:07

본문

천마산이 연일 물안개로 허연치장이더니 

오는은

태양이 높이 솟아 오르고 하늘과 山姿가 함께 선명하고

숲의 까욱이와 두견이 모처럼 소리내여 운다

TV에는 백악관 이스트룸의 한미정상회담 장면이

방영되고

우리나라 기업들이 밧테리 반도체등 사업에

44조원을 투자하고 바이든 대통령은 수천개의 일자리가 생길것이라며

감사를 표한다


70년전만해도 우리가 굶주릴때

잉여농산물을 얻어먹든나라에서  우리자본이 미국에 공장을 세운다

참으로 격세지감이다

되 돌아보면 이 모든 역사의 시작은

1961년5월16일 군인들이 한강을 건너왔기에 이루어 진것이다


국가재건최고회의

데모를 없애고 질서를잡고

잘살기위해 부정축재로 몰린  일본에있는 이병철회장을

메트로호텔로 불러 장사하는 법을배우고

국가 주요 푸로젝트는 유명한 교수를 불러 차드 교육을 받았다


4.18나 5.18 그것은 독재에 대한 반항운동일뿐  혁명이 아니다

전두환 집권시대가 살기 좋았느냐?

문재인 시대가 살기 좋으냐?

그 아무도 지금 이시대가  좋다고 할 사람은없다


국민이 잘 살수있는정치

그것이 군정이면 어덯고  민정이면 어떤가?

길바닥을 뛰면서 민주화를 외치든 그들

김영삼은  국고가 비여 미지불상태가 된것을 몰랐고

김대중은 햇빛이란 이름으로 원자탄 발전을 도왔고

문재인은  되지도 않는 평화푸로쎅스를 염불 외듯한다


모처럼 태양은 높고 하늘은 맑다

LH 세종시 특공등을 청산하고 재자리로 돌아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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