見危授命(견위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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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危授命
나라가 위태로우면 목숨을 주라
1950년6월25일
북이 이르킨 동족간의 전쟁이다
김일성이 미국에 착취에 시달여 餓死直前의 남조선 동포를 구하자는 명분으로
남침을 감행했다
여러분은 위태로운 조국 대한민국에 위태로움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주었읍니다
녹음이 짙어진 동작대에 누워
흘러가는 한강물을 바라보며 그날에 아픔을 되 색이지만
좌파 정권이 가식된 쎄레머니에
진혼곡을 불어댈 뿐입니다
고히 잠드소서
진정 하소서 살아있는자들의 정치형태
어찌 할도리없는 현상이지요
민주화라는 좌파의 승리
여러분의 목숨의 값이 날아 갔지만
역사가 그 숭고한 정신을 기억 하는한
언잰가는 원망의 넋을 달래주는
구슲은 진혼곡이 울려 퍼잘거에요
너무 아파 하지말고 편히 잠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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