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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하게 개인날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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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20회 작성일 21-06-16 09:19

본문

맑게  개인 파란하늘엔 

한가로운 흰구름이 떠돌고

안개 거친 능선과 하늘의 경계가 선명합니다

초여름에서  본격적인 여름으로 들어서는  계절

성하지 풍경을 가꾸려는

변화 무상한  대 자연의 오묘한 섭리입니다

 

주52시간 시행에 

난감해 하는 중소기업들도 있지만

대체로 받아 드리고

여도 야도 침묵으로 수긍합니다

 

농본시대이든 그시젏

새벽별을 보며 퇴비(거름)내고

달을 바라보며 김을 매여 한톨에 수확이라도

더 내려는 농부들의 몸부림이 어저깨인데

너무 변해버린 여유를 만끽 합니다

 

이 풍요로운 변화를 보면서 꼰대타령을 할가요

무등산에 초록빛 비단을 입힌사람 누구일가요

내사전에

평생 거짓말 한일이없다 다만 실천을 못했을뿐이다

새마을 노래를부르며 사방공사를 하면서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세

문가지에요

 

이번 광주참사에

5.18부위원장이 관련되여 도피했다고

목숨을 버린사람 따로

그것을 내세워 부당이득을 취하는사람 참으로 어처구니다

이것이 평생 거짓말은 않했어도 실천을 못한 허풍쟁이 문화가 아닐런지

 

옛말에  말로 무엇하는 사람 자손이없다

맞는 말에요 

실천이 없는곳에 싹 틀리 없지요

루벤스 카페 배훈천선생의 분노

말로 비단을 깔지 말고 실천으로 더 나은 환경을 만들자는 궐기다호남이 말풍년을 거더내고  붕어 송사리가 사는 물고를 만들어야 한다지역사회 청장년들은 단체를 만들어 실천 운동을 했으면 한다'청명하게 개인 하늘을 바라보며 꼰대가 선동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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