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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는꽃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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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5회 작성일 21-04-25 09:23

본문

아웅 다웅해도 궂은일에는 부부밖에 없읍니다 

화려하거나 특출나게 예쁘지 않아도

수수한 꽃으로 늘 옆에 피어 웃음으로 50여년을 돕던 당신

오늘 오후4시반

m r i를 촬영 합니다

늙어 시드는것은 어쩔수 없지만

살아 가는동안 병마에 대끼게 할수는 없읍니다

누구나 삶이 평화롭고 행복한것은 아니지만

당신은 나를 만나 너무 심한 고생을 했어요

해서

결과가 어떻게 나타나든 반드시 치유하도록 전력을 다 할께요

삶에서 돈이 중요하지만

죽은후에 돈이란 아무 소용이 없어요


얼마의 치료비가 들어가든 아끼지 말아요

내 헛된 욕심이 당신을 힘들게했고

화가 치밀어 병마가 되다니

생각하면

너무 아파요


하지만

세월은 되 돌릴수 없어 후회를 합니다

이번 치유가 성공되면

우리 깨끗하게 늙어 가요

인생

그거 깨끗한 한줌에 재로 끝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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