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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의 무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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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12회 작성일 21-04-2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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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세기 르네쌍스시대 

바티칸 시국에 있는 시스티나 성당 천정에

천지창조를 그린 미켈란젤로

마지막 드로잉을 7일동안 끝 맟치고

성당 앞에나와

맑은 공기를 마시며

야산에 연초록 나무잎과 빨간 홍매화꽃잎이

살랑 살랑 바람에 나부기는 아름다운 자연 경치를 보며

감탄을 하며

천 장에 자신이 그린 하느님고 아담의 손길 예수에 시신을 안고 있는 마라아

그 어디에도 자연스러운 바람이 불지 않는다

하여 그는 내 그림에

내 싸인을 하지않겠다 선언하고

그의 그림에는 낙관이 없다 한다

어째도 그림에는 정지된 순간 포착일뿐 움직이지 않고

스스로 느끼지 못하고 바람에 날리지 않음은

생명이 없음이고 생명이 없음은 바람을 모르는 무생물이다

아~~ 안타가운지고

수백일을 천장에 매달려 영혼을 불어 넣는 노력을 기울렸으나

거죽만 그렸음이랴

에술이란

영혼을 파는 장사이지만

모든 작가들은 것 모습만 그릴분 속 마음을 그릴수없다

인지 기술

ai기술  사람에 생각을 앞서 가지만 삶을 그려 넣기란 한참을 더 가야할

어려운 여정이다'

이제 우리도

세계적인 작가들의 영혼을 엿볼수있다

얼마나 행복한 국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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