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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4회 작성일 21-04-3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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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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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1. 4. 30.

그리스도의  행도에서

누구십니까?

나다

나라니요 이름이나 직명이 없나요

그래 그냥 나다

예수라고 이름을 대지 않은것은

하느님에 아들이기에 뻐겨본것이다

 

오늘아침 사설제목

"대통령을 욕해 기분 풀리면 좋은 일" 이라던 문, 뒤로 국민 고소

내용을 보면

시민단체 대표 김모씨가

2.19년 국회에서  "북조선의 개 한국 대통령" 표현과

여권 국회의원일부가 친일파의 후손이라는

유인물을 뿌린것이 모욕죄가 되여 기소될 처지에 몰렸다한다

 

옛말에 임금도 보지않는데서는 욕한다했고

북의 김여정이

겁먹은 개 라고 조롱했는데도 조용하드니

뒤 늦게 왜 모욕죄를 거는가?

고서에 보면 백성을 억압하거나 폭정을 하면 이미 왕이기를 포기한 자다 라는 기록

차안은 불문에 부치는것이 더 득이 되지 않을가?

 

무소 불위에 권력을 휘둘러 좋은 자리이고 높은 자리는 맞지만

그자리는  욕세례를 받아야 마땅한 자리다

하물며

위에서 아래까지  도적이 않끼인데가 없고

통치가 엄정하지 못하면 더욱 그렇다

비라도의 법정에 

예수.jpg
0.01MB

선 예수  

죄가 없는데도 관중들은  흉악범을 방면하고 예수에게 골곳다 행진을 요구한다

왜 일가?

하느님에 아들이라고 뻐긴게 싫었든것이다

잘한것도 없는 대통령 모욕죄로 픽박 하는것은

들불에 강풍을  휘몰아치는 우가 될 염려가 있다..

어수선한 세상 이런류에 일기를 쓸수밖에 없는것이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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