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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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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5회 작성일 21-03-24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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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2

엄마는 나를 곱게 길러
주셨다
내가 곱게 클수 있게
나를 품어준 엄마
계란이 병아리가 되어
다시 알을 품게 될때까지
되돌아 보며 새겨 보아도
울 엄마는 댓가 없는
엄마의 희생이었다

시술이 끝난 다리에
온통 붕대를 감고 냉찜질 중이다

다시 예전 처럼
산책길을 기분좋게
다녀 오셨으면
좋겠다
그러면 산책을 다녀온
엄마의 마음 처럼
나도 가볍고 상쾌한
마음으로 돌아 올 것 같다

엄마 다 잘 될거예요
믿음은 신 보다 더 강력해요  자신의 신념이 곧
믿음 이예요
엄마 힘내세요

반찬을 준비해서
엄마 나 달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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