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뒤에서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조금 뒤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8회 작성일 21-03-26 17:40

본문

오늘 뭐할까

어쩔땐 생각이
그 사람을 앞서가고 있더라고

그래서 생각이
뒤에서 바라볼 수 있게하는
노력을해

앞서가면 너무 신나하더라고
문득 돌아보면
나 혼자일까봐서

뒤에서 무섭게 노려보는건 아니고
그냥 뒷 모습을 바라보고 걸으면

나 혼자인건 아니잖아
혼자일때를 연습처럼 상상하게되

그럴때면 연습과 시나리오구상은
현실에 있을수 있는 내용일까
생각하게되
내가 만약 그런일이 생긴다면
어떤식으로 인생을 살아야할까

암담하지 생각의 그물에 걸려
허우적 거리고 있더라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나는 열씸히더라는거지

그럴필요가 있을까
그때 되면 시간은 충분히 주어진다고 봐
만일에 만약에...
그치 그렇겠지
오 아냐아냐
생각이 앞서가면 안되
현실에 맞추어가는 거야

차분하게 시간에 기대어서
걷는거야
의지할건 시간 뿐일까

네 마음 상태가 어떤데?
그냥 그렇지뭐

뭘 그렇게 생각해
생각할 시간에 다른걸 하겠다

그렇겠지?

벌써 늙은것같아
모래로 돌아갔을까봐 걱정인건가

내일이 어떻게 변할지 누가알아
에구 걱정도 팔자다

뉴스 봐봐
무서워~

기도해~ㅎㅎ

종교도 함정이라고 생각해?
생각의 함정?

잘 생각해야겠지
선과 악을 구별해야겠지

그보다 멀리 에서 봐야할까 라는 생각을해
가까운것보다 멀리서 보면
좀더 객관적일까 싶어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35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1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3-31
340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3-30
340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3-29
340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03-29
3406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3-28
340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3-28
340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3-27
열람중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3-26
340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3-26
3401
마음 점검중 댓글+ 2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3-25
340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3-25
339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3-24
339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3-24
339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3-23
339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3-23
3395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3-22
339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3-22
3393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3-21
339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3-21
3391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3-20
339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3-20
3389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3-19
338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3-19
3387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3-18
338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3-18
3385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3-17
338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3-17
338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3-16
338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3-16
3381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3-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