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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풀이한 내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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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5회 작성일 21-03-28 12:07

본문

막내가 풀이한 내사주로는 

수명이 금년말이라 한다

사주란 생년 월 일 시에 표시된 숫자를 합산 괘 인데

생년월일 까지는 주민등록에 기재돼 있다해도 생시는 모를것이기에

믿음이 가지 않지만

작년 겨울에 넘어저 119에 실러가고

그 후 몇번 넘어지고

혈압 당뇨는 물론

최근에는 신장이 이상이 있다하여 신장내과에 진료중이다

사주명리학이 미신이라 하지만

공교롭게도 여기 저기 고장나고 기능이 저하되는것을 볼때 전혀 미신이라고 치부할수는

없다

막내도 금년내라고 했는데  언제쯤일까?

하여

큰딸도 보고싶고 직계는 모두 보고 싶은데

그 조그마한 소원이 이루워질 가망이 보이지 않는다


직계라 해야 딸3 사위3 큰사위와 큰손주는 미국 산요새에 살고 큰딸은 교원대 근무 하지만

절교 상태이고

둘째내외와 손주는 부천에 살지만 거동이 불편하여 가볼수없고

막내딸내외와 손녀둘 목동에 살지만 역시 가볼수없다


가볼수 없으면 만날수 없고

만나루 없으면 더 그리워 지는것인가?

아희들이 늙은 외조부를 좋아 할리 없지만 막 가는자의 人知常情이라

가는자의 마지막 그리움이다


창에 비친 검단산

구름인지 안개인지 구분없이 휩쌓여

땅거죽을 적셔 풀씨를 깨우고 가지를 부풀려 새 싺을 티우는데

저승 가는길을 정리하는 노그 모두가 대자연에 섭리가 아니든가?

캐드락에서 운반구에 실려 화구에 떨어지면

섭씨1300도에 괄어타 1시간여면 몇개에 뼈만남고 절구통에 빠면 한줌에 재가된다

결국 한줌에 재가 되기위해 바둥거리는 인생이였다

아쉽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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