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날에 영산강아 울어라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강의날에 영산강아 울어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4회 작성일 21-03-14 10:07

본문

영산강에  죽산보가 있기에 물결이 은은히 울고 물새들도 노래를한다 

문재인이 수자원위원횐가 뭔가를 시켜 죽산보를 철거 하기로 했다

자연환경 파괴다 생태계 파괴다 그럴듯한 토를 달았다


옛날 부터 치산 치수를 잘해야 성군이였는데

이명박이가 만들었으니 헐어야 한다

이것이 문재인의 국정철학이고 전문가라는 애들이 맞장구를 친다

작년 같은 폭우에 섬진강변은 물난리였는데

영산강변은  멀정했다 보가 상류에서 내려오는 성난 물결을 소아 했기때문이다


소양강땜도 허물고 충주호 대청호등 인공호수를 다 허물어 버리면

문재인의 가슴은 뻥뚫일지 몰라도 강산은 목 말라 애태울것이다

1963년이다

군정을 거두고 민정이양이 성공한 박정희와 노기남 대주교가

우연히도 3등열차에 동승 오징어다리에 깡소주파티를 하며

창밖에 아기모가 타 죽는 들판을 보며

서로 안고 엉엉 통곡을 했다


내 치세에 반드시 땜 호수등을 만들어

내린비의 70%가 그대로  바다로 흘러가는것을 막아 아기모의 타죽는 참상을

막아 보겠오 대주교님도 기도해 주시요

그는 그후 전국에 많은땜을 만들고 봉천지기에는 관창을 뚫어 지하수를

퍼 올려 농사를 짛케했다


속담에 사촌이 논사면 배 아푸다는 말이 있지만

대통령이 이리하면 나라가 망한다

문재인이 언잰가 내치세에 부동산은 반드시    잡겠다 호언 했지만

장수한 김현미는 빵타령만 하다 하차하고

변창흠은 LH공사 직원들이 집단 투기하는것도 몰랐다


전 대통령이 아무리 미워도 버릴과 택할것을 그분해야 한다

그래야 나라가 연속성이 있고 발전한다

강에날

너절한 전문가가 아니고 강주변 민심이

죽산보를 직혀 영산강에 풍부한 수량이 흘러 파도의 노래소리를 읊퍼쓰면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36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8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3-15
3379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3-14
열람중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3-14
337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3-13
3376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3-12
337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3-11
3374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3-11
3373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3-10
337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3-10
3371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3-09
337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3-09
336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3-09
3368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3-08
336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3-08
3366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3-07
336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3-07
336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3-06
336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3-05
3362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3-04
336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3-04
336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3-03
3359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3-02
335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3-02
33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3-01
3356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3-01
335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03-01
3354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2-28
335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2-28
3352
일상다반사 댓글+ 1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2-27
335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