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夫婦밖에 없다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그래도 夫婦밖에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2회 작성일 21-02-02 11:55

본문

삶에서

자식보다는 남편이 편타는 말이있다

이말은

남편에 돈은 누워서 받아쓰고 자식이 주는돈은 똑바로 앉아서 받아써야 한단 말이 정답이다

일기란 내가 겪는 시간 기록이자만

안해는 자주 너머지고 거동이 불편한 내가 싫어 빨리 죽으라 하지만

나는 삼년을 더 살아야겠다

삼년후면 이 아파트 대출금이 상환체제로 변하기때문이다

7500만원 다 상환하게 될런지 일부상환하고 남게 되는 상환액이 얼마가 되든지 상환 방법과

살아가는 지침을 확정 하고 가야 하기때문이다


아무리 저승으로 간다해도

이승에 홀로 남은 안해의 삶이

초라해도 싫고

궁핍하여 남에게 기대는것은 더욱 싫다

최근 친한 문우가 소식이 없는데 알고보니 요양원에 있다하고

그 아들은 공수처 요직으로 들어앉았다고 한다

자식을 잘 가르치면 무엇하나

결국 요양원에 버려지는 신세인것을


하여 나는 삼년을 더살아서 안해가 홀로 다당하게 살아갈수있도록 대비 하고자 한다

지금 타는 보훈연금이 170만원인데

내가죽으면 안해는 69만을 받는다

아파트 관리비가 평균20만원인데

생활비 약값등 탁 없이 모자란다

하여

주택연금 100만원을 수령하도록 조치를 하고 떠나고 십다

아파트가 8억쯤 아는데 1년에 1200만원씩 10년에 1억2000 조금더 산다해도

모자람은  없을것이다

잘못된 나의삶

마지막으로  안해에게 조금이라도 보상하고 떠나고 싶은데

세월이 기다려 줄지 그것이 안타갑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37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5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2-26
3349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2-26
3348
봄비 댓글+ 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2-25
334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2-24
334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2-23
334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2-19
334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2-17
334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2-17
334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2-16
334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2-15
334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2-14
333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2-13
333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2-12
333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2-11
333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2-10
333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2-10
333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2-09
333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2-08
333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2-07
333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2-06
333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2-05
332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2-04
332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2-03
열람중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2-02
332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2-01
332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1-30
332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1-29
332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1-28
332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1-25
332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1-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