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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69회 작성일 20-03-06 09:00

본문


맑은 마음 비처럼 하늘에서 떨어져
비를 맞고 서 있는 당당한 모습
빛나는 내일을 그려보면 마음은 두근두근

 

금방이라도 왈칵 쏟아질 듯 울먹인 마음 
아픔은 시련을 낳고 그 순간 지혜가 쌓여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빛나는 시간

 

바른 마음 자신을 더 성숙하게 하고
아픔이 다가와도 결과는 기쁨으로 넘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진심을 담은 선물

 

마음의 슬픔은 자신이 뿌린 씨앗의 열매
자신으로 가득한 마음 배려로 채우고
아픔을 딛고 활짝 피어나 걷는 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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