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가슴의 아픔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빈 가슴의 아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1회 작성일 20-03-10 16:42

본문



창가를 두드리는 빗줄기
순수한 마음도 아프게 두드린다
빗줄기에 기대어 젖어오는 그리움


삶이 가르쳐준 지혜의 속삭임
흐르는 세월에 작아지는 자신감
누군가 채워주는 빈 가슴의 아픔


늘어나지 않는 지식을 붙들고
허세를 배운 연민의 기교
넉살이 춤을 추며 휘날리는 자존심


용기없는 마음 우쭐대는 포만감
빗줄기에 젖어 흐르는 초라한 눈물
마음에 내리는 비 멈추지 않는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40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4-14
325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4-13
3258 그린필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4-12
32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4-11
3256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4-01
325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4-01
3254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4-01
325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4-01
3252 플루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3-26
3251 플루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3-26
325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3-26
324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3-23
324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3-21
3247
길 잃은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3-17
324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3-16
324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3-15
324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3-15
324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3-13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3-10
324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3-08
324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3-07
323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3-06
323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3-03
323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3-02
323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3-01
323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3-01
32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2-29
32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2-27
32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2-24
323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2-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