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그리움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늦은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5회 작성일 20-01-11 21:15

본문

 

 


늦은 그리움 / 신광진


꿈을 잃어 가슴이 시린 날들
사랑을 보내야 했던 가난의 아픔
철없는 마음은 벌써 잊고서 웃는지
바람에 실려오는 그리움을 어찌하리오


사랑은 내 곁을 떠난 줄 알았는데
그리움으로 물들어 꿈틀대는 마음의 용기
젖어드는 사랑을 그리워해도 되나요
가슴을 적셔가는 눈물은 서러움일까?


죽지 못해서 숨만 쉬고 살았는데
마음이 이젠 숨을 쉬나 봐요

홀로 걸어도 풀 내음 들꽃의 향기

마음의 소원이 소리쳐 행복을 노래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4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3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2-20
322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2-17
322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2-13
322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2-12
322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2-09
322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2-07
3224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2-07
322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2-06
322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2-04
322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2-02
322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1-29
321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1-27
321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1-25
321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1-22
321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1-20
32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1-18
3214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1-17
321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1-17
32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1-16
321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1-15
321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1-14
320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1-13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1-11
320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1-09
3206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1-07
320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1-05
320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1-04
3203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1-03
32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1-01
320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