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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위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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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7회 작성일 19-12-14 04:45

본문

 

 

 

 

눈을 뜨면 슬픔이 내리네

어떡하면 아프지 않을까

원망도 살고 싶은 친구 같아

 

쓰러져 흐느껴 울던 날

수없이 불렀던 죽음의 사자

한순간도 참을 수 없었던 고통

 

바람이 스쳐 지나가면

죽음의 냄새가 몸에 배

눈을 감으면 수천 번의 이별

 

끝자락에 매달려 흔들려도

놓지 못하는 인연의 끈

다시 피어나는 희망의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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