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그림자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어둠의 그림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9회 작성일 19-12-19 23:04

본문




어둠이 자신을 가려도
눈에 밟히는 초라한 모습
마지막 끈을 붙잡는 연민의 정


믿음이 약하면 두려워 자신뿐
색맹의 보호색은 철 지난 갑옷
떠나 보낸 자리 새살이 돋았는데


배려를 잃은 이기적인 칼날
잘 가라는 인사도 없이
떠나가는 마음은 금을 긋는다


과거는 이미 흘러갔다
썩은 고기는 살점을 도려내라
냄새가 역해서 희생이 빛난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42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0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2-31
319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12-29
319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12-27
319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12-24
319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12-24
319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12-23
3194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12-22
319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12-21
3192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12-20
319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2-19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2-19
318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2-19
318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2-19
318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12-19
318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2-18
31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12-17
31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2-17
31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12-17
318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12-17
31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2-17
318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12-16
3179
꿈의 씨앗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2-15
31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12-14
3177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2-14
317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12-14
317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12-14
317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12-13
31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12-12
3172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2-12
317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12-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