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것이 등이 시리고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살아가는것이 등이 시리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9회 작성일 19-11-26 20:03

본문

살아가는것이 등이 시리고
버거울때 너무나 비참하다
삶을 끈을 놓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삶의 끈을 놓을수가 없다
삶의 끈을 놓는다는것은
죄악이기 때문이다
이 험한세상 지금껏 살아왔는데
억울하게 죽을순 없지 않는가.
희미하게나 보이는 삶의 끈을 잡고
나는 살아야 한다
이런 마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
난 또 순간 순간 죽음을 생각할지 모른다
그때마다 나는 삶의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이대로 죽으면 정말 억울하지 않을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44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4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1-28
3139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11-28
3138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11-28
31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11-27
3136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1-27
3135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11-27
31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11-26
31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11-26
열람중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1-26
3131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1-26
31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11-26
3129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11-25
312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11-25
312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11-25
312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1-25
312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1-25
3124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1-24
312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11-24
312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1-24
312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11-24
312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1-24
3119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11-23
311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11-23
31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11-23
31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1-23
31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1-22
3114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1-22
311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11-22
31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11-21
311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1-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