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오후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어떤 오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2회 작성일 19-11-27 06:25

본문

할 게 있다는 게 좋다
It's good to have something to do.
파랗게 젊을 때는 책 읽는 거였고
지금은 영어 now English
또 기억 아련하지만 한 세월은
악기이기도 했겠지

삶을 일으켜 세울 지팡이가 되는
뭔가가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A person who has something is happy.

그 복은 거저 주어지는 게 아니라
스스로 노력하는 자에게만 주어지는 것이고

오늘은 내 여백을 그려 넣기 위해
뮤직 플라이 Music Fly 첫걸음 가는 날이다
윈드 오케스트라 Wind Orchestra 그만둔 지 4년이다
그 사이에 손주들 케어했고

이제 또 다시
Now again
어딘가에 편승해야겠기에
첫 길 나서는 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44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4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1-28
3139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11-28
3138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11-28
31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11-27
3136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1-27
열람중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11-27
31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11-26
31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11-26
313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1-26
3131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1-26
31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11-26
3129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11-25
312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11-25
312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11-25
312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1-25
312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1-25
3124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1-24
312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11-24
312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1-24
312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11-24
312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1-24
3119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11-23
311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11-23
31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11-23
31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1-23
31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1-22
3114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1-22
311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11-22
31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11-21
311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1-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