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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리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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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2회 작성일 24-10-0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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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가장 아름답고 

찬란했던 행복한 날들

수없이 많은 날 마음 설렜던 

눈물 나게 그리운 사람


보고 싶은 마음 슬픈 연가를 

목이 메 부르고

삶에 지쳐서 외로울 때 

그리움 친구 되어 살았다


오랜 세월 사랑해서 

마음의 그늘 미안해

죽을 때까지 그늘이 되어 

마음이 아리겠지만


내 마음 그리움에 지쳐서 

가슴은 헤지고 헤졌지만 

같은 하늘 아래 

너의 향기가 있어서 행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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