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는 길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마음이 가는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9회 작성일 24-11-12 08:25

본문




마음의 문이 열린다는 것은

어둠을 밀어내고 빛이 곁에 머무는

햇살이 눈이 부시도록 날 사랑해


끝없이 걷다 보면 바람이 속삭여주고

어두운 밤에 간절한 기도 희망을 부르고

바르게 걷고 있어도 돌아보는 마음


진정 사랑한다면 그대로 보여줘

흔들리는 가지도 사랑이 머물 수 있게

감춰둔 마음이 눈이 부셔 눈물을 닦아줘


마음의 향기는 어디든 찾아가서 표현해

눈을 뜨면 찾는 정겨운 마음 외롭지 않아

생각이 커질수록 어려워 작은 마음을 보여줘


어느 날 바람이 불어와 함께 하늘을 날 때

미소를 가득 품고 훨훨 날을 수 있는 가벼움

지고지순한 붉게 물든 지울 수 없는 그리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5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310
때늦은 후회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1-23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1-12
430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11-11
430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1-10
4306
늦은 그리움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1-08
430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11-05
430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10-31
430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0-28
430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0-28
430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0-25
430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10-22
429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10-19
4298
소나기 댓글+ 1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0-15
429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0-12
42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10-10
429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10-08
429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10-05
429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0-01
429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9-26
429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9-19
429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9-12
428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9-12
428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9-07
428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9-02
428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8-26
4285 아이스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8-15
42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8-07
428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8-06
428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8-01
42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7-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