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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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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6회 작성일 19-08-19 23:19

본문

 

 

 앞이 최고인 줄 알고 뽐내다가

뒤를 돌아보지 못해 짙게 드리운 어둠

스치는 바람에도 흔들리는 외줄 타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어도

가치를 잃어가는 금이 간 신뢰

수많은 곳에서 독촉장이 밀려온다


자신은 아니라고 외쳐대도

가치가 떨어지면 차가운 무관심

아껴주고 배려하며 더 사랑하자


자신의 가치를 높이 세우지 않으면

저물어가는 어둠 앞에 빛은 사라져가고

덧없는 사랑 미련도 없이 떠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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