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언젠가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97회 작성일 19-08-23 21:02

본문




해가 지는 노을빛 하늘

저물어가는 내 모습일까

노력을 해도 다시 또 그 자리


바로 걷고 싶은데 가버린 세월

더 멀리 가면 보이지 않는 노을

현실을 안고서 행복을 꿈꾸자


가만히 있어도 눈가에 젖어

모른 체 차갑게 묻고 살아도

손을 잡고 너와 함께 걷고 싶어


흔들리는 마음에 빛이 되는

보일 듯 가까운 널 품은 향기

짙게 물든 하루가 지고 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52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0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8-26
28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8-26
289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8-26
289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8-23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8-23
28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8-23
28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8-23
289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8-22
289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8-22
289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08-22
289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8-22
288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8-22
288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8-21
288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08-20
288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8-20
28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8-19
28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8-19
28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8-19
288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8-19
28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8-18
288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8-18
287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8-16
287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8-16
287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8-16
287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8-16
287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8-15
287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8-15
287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8-15
28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8-14
287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8-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