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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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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19회 작성일 19-08-07 10:45

본문

 



너를 생각하는 마음은 아직 낯선데

너의 모습, 생각이 마음에 피어나고

더 가까이 친해지고 싶은 내 마음


연인 같은 친구를 마음으로 상상하면서

더 가까이 가면 네가 멀어질까 봐

다가서지 못하고 마음은 커져만 간다

 

마음은 너를 아름답게 그려가는데

대답 없는 목소리에 멍울이 진다

설레는 마음처럼 수줍은 상큼한 미소

하루 일이 끝나면 너를 만나고 싶다


커 저가는 마음이 기다림에 지쳐가면

내 마음은 시작도 없이 잊어야 하겠지

마음의 꽃은 바람에 향기처럼 설레고

살짝이 다가와서 행복한 미소만 짓게 해

 

보는 순간부터 너로 가득 차 있어

내 마음 너에게 전할 수만 있다면

대답하지 않아도 너무나 행복할 거야






 

 

 

 

 




댓글목록

햇살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 밖에 몰라 / 신광진



밤새 내린 아침 이슬
맑고 깨끗한 눈빛
알면서 모른 체 존중해

이젠 절제가 안돼
나이를 잃은 자존감
두꺼운 얼굴만 보여

눈을 감아도 알아
너만큼 사랑하니까
맑고 깨끗한 가치

속인다는 것은 밑바닥
함께 추락하는 자긍심
참는 것이 더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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