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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견한 우리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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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67회 작성일 19-08-12 17:15

본문

우리아들

어제 훈련소 소대장님한테

카톡이왔다

단체 카톡방이였다

1주일 기본 훈련을 잘소화하고

마쳤다는 것이다

50명중 4명이 귀가하고 46명이

남았다는 것이다

솔직히 걱정했다

혹여 귀가 조치 당할까 염려가 됬다

하지만 내 염려와는 달리 잘 적응하고

1주일 기본 훈련이지만 잘 이겨내고

적응했다는것에 너무 기뻤다

단체 카톡방에는 응원의 글

아들들의 걱정 사랑한다는 글

많은 글들이 올라왔다

이제 좀 안심이 된다

장한 우리 아들 대한민국의 아들들

대견하고 든든하다

우리 아들 그리고 훈련중인 우리 나라의

아들들 이나라 잘지켜주고 건강하게

군복무 잘하기를 고대해본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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